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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_ 운명적인 사람을 알아차리는 법

안녕하세요 결혼 어플 자기야입니다!

주위에서 결혼한 친구들이 첫 만남부터 '이 사람과는 결혼할 거 같았다', 또는 '만났을 때 후광이 비치더라' 등

결혼할 사람은 눈에 보인다는 얘기를 하는 것을 들어보셨나요?

오늘은 주변 사람들의 얘기와 함께 운명적인 사람을 만났을 때 알아차리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 면식이 없는데 처음 만난 느낌이 들지 않는다

회사의 부서이동으로 내 상사가 된 남성. 첫 대면인데 옛날부터 알고 있던 사람처럼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알 것 같고, 일하면서 대화도 잘 통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사귀는 사이가.. 

 

이런 사람과는 처음 만난 느낌이 들지 않고 원래 내 사람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의 그와 처음 만났을 때, 대화가 잘 통한다는 느낌을 받아보셨나요?

대화를 하다가 서로 '옛날부터 아는 사이인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나요?

그렇다면 그 사람은 운명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2. 함께 있으면 편안한 느낌이 든다

대학시절, 혼자 사는 친구의 집에서 7명이 그룹으로 모이는 일이 많았어요. 지금의 그와는 자연스럽게 함께 정리하는 일이 많았는데,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같은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행동 패턴이나 사고 회로가 비슷하기 때문에 혹시 이게 운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향이 너무 다른 사람이라면 함께 있어도 불편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성향이 비슷한 사람이라면 처음 만났어도 편해지는 사람들이 있죠. 함께 있을 때 편안한 느낌을 주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과의 대화가 서투른데 신입사원 환영회때 여러 사람들에게 술을 받아마시면서 계속 긴장하고 있었어요. 후반이 되어서 겨우 사람들 사이에서 벗어나 구석에 있었더니 '고생하네'라고 말해주며 옆에 앉은 선배, 말수는 적지만 그 말 한마디가 너무 따뜻해져 괜히 안심이 되는 사람이었어요. 그때의 선배가 지금의 남편이 되었네요..

 

많은 것을 하지 않아도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마 그 사람이 운명적인 사람은 아닐까요?

 

 

 

3. 취미나 흥미가 비슷하다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 동아리나 모임을 찾아서 나갔는데 많은 사람들 중에서 유독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요?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서로 좋아하는 관심사가 비슷한 걸 알아챈 순간부터 이 사람이 내 운명적인 사람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 후로 모임에 나갈 때마다 설레고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면 그 사람이 내 운명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4. 일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친구의 소개로 만난 그. 첫 데이트에서 만났는데 '이 사람이 좋다'하는 감정보다 '이 사람은 싫은 구석이 없네' 하는 마음만 있었어요. 곧이어 고백을 한 그. 거절할 이유가 없어서 사귀기 시작했는데 1년 후에도 별 탈 없이 잘 만나고 있는 저를 보며 놀랐고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가게 되었어요. 이게 운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감정이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스럽게 상대방의 페이스에 맞춰서 따라가는 자신을 보며 이게 운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렇게 사랑이 찾아오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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